25년 상반기는 기동전사건담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...
우주세기를 정말 애호했죠....





퍼건

제타


디오리진
다이쿤남매가 정말 좋았다. 그밖에도 샤아랑 엮이는? 관계성들은 거진 다 좋았던듯. 이러나저러나 골때리지만 매력적인 캐릭터야..
제타는 카미유가 가장 좋았는데 정말 레전드로 바쁠때라 그림이...

지쿠악스도 극장 가서 본 후에 아마존프라임 구독하구 매화 챙겨봤다.
아니.. 사실 개봉 전에 지쿠악스 더 재밌게 즐기려고
퍼건보고 디오리진보고 제타보고 역습의샤아보고 섬하사 봤는데
섬하사쯤에서 뭔가 주객이 전도됐다는걸 깨달았어
(너무 재밌었어요 더블제타 판권좀💕)
다른 그림들도 좀 있었는데.... 복붙해서 올리고 하나도 저장을 안 함....위의 키시냐안 그림도 몰르는 외국인이 자기 커뮤니티에 불펌한거 찾아서 저장함;; 고마워 외국인아..
비우주세기는 수마녀밖에 본 게 없네요.
수마녀도 매주 생방 챙겨보며 미친듯이 즐겼지..
방영당시(22년도) 그림들이라 좀 창피하지만 건담 글 쓰는 김에 같이 백업해야겠다


이건 첨에 4환가 보고 후기만화 그렸던 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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